국제로타리클럽 3620지구 대호지로타리클럽이 첫돌을 맞이하고 2대 회장단이 새롭게 취임했다.

당진로타리클럽의 지원으로 지난해 남기추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창립한 대호지로타리클럽이 지난 5일 대호지농협 2층 회의실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남기준씨를 2대 회장으로 맞이했다. 남기추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아직 회원들이 봉사의 세계에서 느끼는 행복의 진미를 아직은 잘 모르지만 단합심을 바탕으로 봉사에 초아의 봉사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대회장으로서 1년의 임기동안 클럽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기추 이임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 됐다.

■임원명단 △회장:남기준 △차기회장:최규범 △부회장:이경훈 △총무:남우용 △재무:김종호 △사찰:김석균, 차민환 △클럽관리위원장:차두환 △클럽회원위원장:임명재 △클럽홍보위원장:조세형 △봉사프로젝트위원장:김택중 △로타리재단위원장:한충기 △문예분과위원장:고완호 ■수상자명단 △공로패:남기추 △감사패:남청현, 김석균■신입회원 △노종철, 남창우, 이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