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 저소득층 월동준비 점검지시

“무, 배추 소비와 출하에도 신경써야”

김낙성 군수는 지난 4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시각에서 안목을 넓혀 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저소득층의 월동준비를 재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예방과 설해대책 등 취약지를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연말연시에 왜목 등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출향인사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중화장실 등 편익시설을 깨끗이 하고 교통대책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과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는 무, 배추의 소비와 출하에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