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공원을 걷다보면, 깜짝 놀라 황급히 달아나는 ‘반가운 손님’ 청설모. 다람쥐과에 속하는 청설모 한 마리가 늦가을 월동을 위해 남산의 이곳저곳을 배회하다 카메라에 잡혔다. 청설모는 큰 나무줄기 또는 나뭇가지에서 서식하며 임신기간은 35일로 한 배에 약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959

남산공원을 걷다보면, 깜짝 놀라 황급히 달아나는 ‘반가운 손님’ 청설모. 다람쥐과에 속하는 청설모 한 마리가 늦가을 월동을 위해 남산의 이곳저곳을 배회하다 카메라에 잡혔다. 청설모는 큰 나무줄기 또는 나뭇가지에서 서식하며 임신기간은 35일로 한 배에 약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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