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개충 재경고대면향우회장이 중국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한 <한 권으로 읽는 중국고전>을 출간했다.
<한 권으로 읽는 중국 고전> 7권은 완역본을 읽기에 버거움을 느끼는 독자들을 고전 속으로 이끌기 위해 출판됐으며 500여 페이지 속에 원본의 핵심을 충분히 살렸다.
장개충 씨는 <전한·후한지>, <용호상박의 명장열전> 등도 새롭게 출간할 예정이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070
장개충 재경고대면향우회장이 중국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한 <한 권으로 읽는 중국고전>을 출간했다.
<한 권으로 읽는 중국 고전> 7권은 완역본을 읽기에 버거움을 느끼는 독자들을 고전 속으로 이끌기 위해 출판됐으며 500여 페이지 속에 원본의 핵심을 충분히 살렸다.
장개충 씨는 <전한·후한지>, <용호상박의 명장열전> 등도 새롭게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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