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는 1팀(1~5반)과 2팀(6~10반)으로 나눠 1팀은 등잔봉을, 2팀은 충북 괴산 대야산과 용추계곡을 지난 1일 다녀왔다.
백두대간의 줄기인 대야산의 용이 계곡을 박차고 하늘로 오르며 패였다는 용추계곡은 바위에 파여진 웅덩이와 물길이 맑고 시원했으며, 맑은 물속으로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했다.
이날 아침 7시 경에 출발해 저녁 7시 경까지 산행을 마친 회원들은 여느 때보다 밝은 표정으로 산행을 마무리 했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290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