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 본점과 각 지점 회원들 350여 명이 함께 진안군 마이산을 찾아 등산 전 산신제를 지냈다. 서해 중앙 신협 백미 이사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안전운행 및 무사산행을 기원한다”며 “여러 대에 걸쳐 봉사해준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하고 산악회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새로 선임된 김재복 산악회장은 임기 동안 회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하며 “산행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특별히 신협 본부에서 지원금을 반별로 20만 원씩 지급받아 반별로 시루떡 한 말씩을, 신협에서 막걸리를 반별로 한 상자씩, 김재복 산악회장이 반별로 소주 한 상자를 나누었다.

산악회 가입 : 서해중앙신협본점 362-2811

김석준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