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콜에 의한 위정맥류로 건강악화와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던 박 씨를 지난 4월부터 관할 면사무소 담당 주무관과 북부행복나눔센터가 손을 잡고 도움을 주고 있다.
인생의 끝자락에 놓여있던 박 씨는 민과 관의 노력으로 현재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알콜전문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박 씨의 희망선물에는 관할 면사무소의 적극적 개입과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입원 지원, 지속가능상생재단의 의료비 지원, 송산면적십자봉사단과 코오롱워터앤에너지(주)봉사단의 이사 및 청소 지원이 함께했다. 공공기관과 지역자원, 민간자원이 함께 한 도움을 통해 박 씨는 인생의 제2막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