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애(가운데) 부녀회장이 송산농협 관계자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 이순애(가운데) 부녀회장이 송산농협 관계자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송산면 가곡2리 부녀회(회장 이순애)가 지난 20일 농협중앙회가 주는 2006년 협동조직 본상을 수상했다.

가곡2리 부녀회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열린 송산농협 운영공개 석상에서 상을 수상했으며 가곡2리 부녀회에게는 상금 3백만원과 상패, 그리고 마을 명패가 전달됐다.

이순애 부녀회장은 “모든 부녀회원들이 마을일을 내일같이 여기고 함께 참여해줘 상을 받게 됐다”며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가곡2리 부녀회는 타지역보다 훨씬 뛰어난 재활용 창고 운영 실적과 함께 꽃길 조성, 마을안길 조성 등 각종 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