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충남도의원이 미곡종합처리장(RPC) 전기료 할인과 쌀값 안정화 등의 공로로 농협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달 26일 열린 우강농협(조합장 강문규) 정기총회에서 전달됐다. 김 의원은 지난 2015년 6월, 미곡종합처리장 전기료를 산업용에서 농사용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국회청원을 위해 당진을 비롯한 충남도민 및 농민 1만2500명의 서명을 받아 제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요즘 쌀값이 폭락해 농민들이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며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찾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