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개혁 우수시험학교로 잘 알려진 고산초등학교의 손인권(62세) 교장이 충남지구청년회의소가 선정한 제19회 영광의 충남인상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손인권 교장은 33년간을 2세교육에 헌신하면서 교육연구발전은 물론 충남교육발전에 기여한 점과 특히 지역사회연구 및 전통문화발전, 우수학교 경영으로 교육환경개선등에 힘써온 점이 인정되어 영광의 충남인상을 받게 된 것이다.
제19회 영광의 충남인상에는 모두 5명이 선정되었는데, 본상은 대상에 이어 인정받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일 온양시민체육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