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 수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0일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우수사례 대회에서 특화사업 무문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지난 15일에는 충남도 대표과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당진시의 취·창업 능력향상교육 ‘다(문화)잡(JOB)고(GO) 희망날자’ 사업이 충남도내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또 당진시복지박람회에서 복지인 페스티벌 우수상, 전국다문화가족 모국춤 페스티벌 베트남팀 모국춤 자조모임이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앞서 2015 MBC 한빛대상 효행 다문화부문에 베트남 통번역지원사 박소연 씨가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직원 류미선·안나경 팀장, 노윤미 언어발달지도사가 각종 대내외 수상 소식을 전했다.
장순미 센터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했기에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었다”며 “항상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당진시와 지역민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