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NH농협 생명보험·손해보험·상호금융 등 전 부문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축협은 2023년 NH손해보험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 우수상을 시작으로 수상 기록을 쌓아왔다. 2024년에는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 4000억 원을 수상했고,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우수상도 받았다. 이 상은 2025년에도 이어져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충남세종 NH농협생명 BEST-CEO 사무소 2회 수상과 농축협 하나로마트 매출 달성탑 300억 원을 추가했다. 2026년에도 충남세종 NH농협생명 BEST-CEO 사무소 2회 연속 수상을 이어갔으며, 충남세종 NH농협손해보험 TOP CLASS 사무소로도 선정됐다. 지난 2일에는 제38회 NH 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우수상까지 받아 수상 기록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길만 조합장은 “매년 각종 수상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전 직원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으로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준 결과라 생각하며 감사하다”면서 “고객의 관심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견고한 사업 성장으로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축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