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합덕JC상에 유화준씨

합덕청년회의소 창립 19주년 기념식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도 벌여

합덕청년회의소 창립 19주년 및 특우회 창립 제14주년 기념식이 지난 7일 합덕읍민회관에서 열렸다.

제17회 영광의 합덕JC상 시상과 지역경제살리기 캠페인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역대 회장 및 각계 단체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해줬다.

최재용 합덕청년회의소 회장은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명예회원, 영광의 합덕JC상 수상자에게 감사한다”며 짧게 인사말을 대신했고 허성회 특우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모범적인 단체로 성장했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차세대 주자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JC인이 되기위해 더욱 정진하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영광의 합덕JC상에는 유화준씨가 선정돼 최재용 회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또 회원들은 이날 합덕·우강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지혜를 모을 것을 다짐했다.

회원들은 기념식을 모두 끝낸 후 피켓을 앞세우고 읍시가지를 돌며 내고장 사랑과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