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중학교 신양웅 교장이 제28회 영광의 충남인상 본상을 수상하고 있다.
▲ 석문중학교 신양웅 교장이 제28회 영광의 충남인상 본상을 수상하고 있다.

제36차 JCI코리아 충남지구 회원대회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신성대학 태촌아카데미홀과 도비도 일원에서 열렸다. JCI 코리아 충남지구(회장 박철순)가 주최하고 JCI코리아-당진(회장 이무주)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4천여명의 JCI 코리아 충남지구 회원들과 회원가족들이 참가했다.

지난 18일 신성대학 태촌아카데미홀에서 열린 본대회에서 이번 대회 집행위원장을 맡은 JCI 코리아 당진의 이무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충남지구 전회원을 하나로 묶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당진을 찾은 회원과 회원가족들에게 당진 방문에 대한 환영의 뜻을 전달했다. 박철순 충남지구 회장은 “충남지구 JC는 그동안 많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왔으며, 수많은 청년지도자들을 배출했다”며 “지역의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지향적인 청년조직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본대회에서는 JCI 코리아 충남지구가 선정하는 제28회 영광의 충남인상 시상식도 열렸다. 천안경찰서 윤정원 민원담당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역역사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석문중학교 신양웅 교장이 본상을 수상했다.

본대회를 마친 회원들은 이튿날 도비도 일원에서 체육대회 및 단합대회를 갖고 회원들간의 우의를 다졌다.

■수상자 명단 △우수사무국장상:전철수(합덕) △최우수신입회원상:박주봉(합덕) △분과위원회상:홍보활동분과(합덕) △최우수순방상:JCI 코리아-당진 △중앙회장특별표창:김남걸(당진) △지구회장특별표창:남기송, 문근필, 김상백(이상 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