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전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이 충남도에서 선정하는 ‘자랑스런 충남인상’을 수상했다.
이영희 전 회장은 1978년부터 새마을부녀회장으로 28년간 일하며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의류와 수업료를 전달하고, 김장을 담가 나눠주는 등의 활동을 쉬지 않고 해왔으며, 행복한 가정육성과 여성문제 해소를 위한 여성복지상담소 운영 등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영희 전 회장은 지난달 29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완구 도지사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으며 간담회 자리까지 함께 했다.
이영희 전 회장과 더불어 아산의 김재옥씨가 사회봉사활동 분야에서 상을 받았으며 지역사회발전 분야에서는 서산의 박완규씨가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