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가정가꾸기 실천 제28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이 지난 23일 열린 가운데, 전화순 신평면 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 본상을 수상했다. 이어 김영구 면천면 부녀회장이 모범새마을부녀회장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충청남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5월 충남 15개 시·군의 사례발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편 새마을여인상은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등 사회에 귀감이 되는 여인상을 발굴하기 위해 1994년에 제정한 시상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