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순희 우강면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하고 있다.
▲ 황순희 우강면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하고 있다.

제18회 도의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서 황순희우강면새마을부녀회장이 여인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부터 1박2일간 보령시 웅천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황순희 회장은 여인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여인상은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부모로서, 새마을부녀회장으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귀감이 되는 여인을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편 시상식이 끝난 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 회원들은 충남도 각 시군 새마을 회원들과 함께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워크숍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