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새마을부녀회의 손정화 회장이 지난 20일 서산 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3회 충남도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서 당진을 대표해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했다.
손정화 회장은 17년 동안 마을과 면단위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하며 인보활동, 환경미화사업을 비롯해 지역의 크고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내 각 시군,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일반여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각 시군대표 16명이 상을 받았다.
새마을여인상은 여성으로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룬 사람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1994년부터 시작된 충남의 특색적인 시상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