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지난 4월30일 보령시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서 전명자 면천면 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했다.

전명자 면천면 부녀회장은 ’98년 죽동리 부녀회장으로

새마을운동을 시작해 3년전부터 면부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5백여 평의

꽃동산 조성, 휴경지 경작, 아미산 등산로와 원동저수지 환경정화, 소망의 집

봉사활동 등 활발한 새마을사업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