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하협 다물단 봉사단(단장 서학기)이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에 후원금과 간식을 지난 8일 지원했다. 현하협 다물단은 ‘대물리고 되찾고 되돌려놓는다’는 뜻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이다. 현재 당진에서도 현대제철 내 협력사 회사 총20여 개가 모여 다물단을 구성했으며 400여 명의 봉사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애향·애덕 정신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 11곳에 매달 먹거리를 가득 담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달부터 (사)충남장애인부모회를 추가해 간식을 지원했다.
1·2대 단장을 역임한 서경한 고문은 “꽃이 하나 피고 옆에서 또 다른 꽃이 피면 결국 꽃밭이 된다”며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 어울려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