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오후 내내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그 다음날 23일부터 습기를 동반한 안개가 깔리며 가랑비가 새벽부터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각 가정에서는 여름방학 안전사고에 대비해 우산, 장화, 비옷 등을 챙기고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하며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김량희 시민기자 mien010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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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내내 시원한 바람이 불더니 그 다음날 23일부터 습기를 동반한 안개가 깔리며 가랑비가 새벽부터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각 가정에서는 여름방학 안전사고에 대비해 우산, 장화, 비옷 등을 챙기고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하며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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