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태 취임대장이 이신화 이임대장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김이태 취임대장이 이신화 이임대장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합덕여성의용소방대장에 김이태 대장이 취임하고 이신화 대장이 이임했다.

지난달 29일 합덕농협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이신화 이임대장에게 공로패와 기념품 전달과 함께 이신화 이임대장, 김득곤 당진소방서장, 김이태 취임대장이 여성의용소방대기를 인계했다. 또한 김득곤 당진소방서장,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심현보 합덕읍장, 의용소방대 대원, 간부 등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신화 이임대장은 “임기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인생의 가장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대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임원명단>

△대장:김이태 △부대장:곽선희 △홍보부 부장:이용남 △구호부 부장:김은경 △서무반 반장:조은영 △홍보반 반장:박기순 △구호반 반장:김상희 △구급반 반장:이미용

미니인터뷰 김이태 대장(왼쪽)

“사회와 지역 위해 봉사할 것”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합덕여성의용소방대가 되겠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합덕여성의용소방대 김이태 대장은 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게 돼 기쁘다”며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원들간의 단합을 다지고 지역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기동안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