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가정 대상 집수리 봉사저소득층과 재난위기가정을 위해 현대건설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었다.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4회 재난위기가정 집수리 봉사활동은 80여 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단을 포함해 90명이 봉사에 나섰으며 집수리 봉사 외에도 세탁봉사와 벽화그리기, 장수사진 촬영하기 등 10개 팀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는 송악읍과 신평면, 송산면, 석문면, 당진2동에 총 30가정에 낡은 도배 및 장판 등을 교체했으며 세탁 봉사와 장수사진 촬영, 벽화그리기(KT&G 당진지사) 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여름철 잦은 호우로 수해위험이 있는 농어촌지역의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집수리 봉사단을 희망브리지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