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의 방학을 맞이해 여름방학 특별강좌 프로그램으로 생활의 DIY(공예체험)와 ‘요리로 알아가는 나’ 요리체험(푸드테라피)을 시작했다. 현재 프로그램 1회기가 시작됐지만 신청인원이 아직 마감되지 않아 신청 가능하다.

요리는 초등학생만 신청 가능하고 공예체험은 초·중·고 모두 신청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비는 모두 무료다.

이영숙 시민기자 babo078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