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예비 귀농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센터 본관 2층에 ‘당진 귀농·귀촌 지원센터(사무국장 김종원)’를 설치했다.
‘당진 귀농·귀촌 지원센터’는 귀농인 선배가 상근 직원으로 근무하며 예비 귀농인이 궁금해 하는 귀농정책지원 내용과 영농정보, 농가주택 마련, 농촌문화 등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당진에 정착한 귀농인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귀농인 농가 방문을 통해 친교 활동과 귀농인 문화행사 개최, 중앙·도 단위 귀농행사 참여 등의 역할도 이끌어 낸다.
예비 귀농인이나 초보 귀농인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설치된 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355-9980)로 문의하면 필요한 정보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의 각 작목 담당자로부터 영농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김종원 센터 사무국장은 귀농·귀촌을 결정할 때에는 충분한 정보수집과 지역 네트워크 형성 및 지원 등을 통해 철저히 준비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