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기르고자 석문건강교실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이번 건강교실은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 건강증진팀과 함께했으며 식습관 및 운동을 직접 체험하는 창의 건강교실로 꾸며졌다.
금연교육을 받은 박소현 학생(5학년)은 “여자는 남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2배나 높다는 것을 배워 절대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422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기르고자 석문건강교실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이번 건강교실은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 건강증진팀과 함께했으며 식습관 및 운동을 직접 체험하는 창의 건강교실로 꾸며졌다.
금연교육을 받은 박소현 학생(5학년)은 “여자는 남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2배나 높다는 것을 배워 절대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