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초가 방학기간 중 도서관을 개방해 학생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원당초가 방학기간 중 도서관을 개방해 학생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본교 도서관을 개방하고 있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다.

도서관에서는 명예사서 도우미 2명과 본교 교사 1명이 학생 독서활동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대여할 수 있는 책을 늘려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준섭 교장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읽고 키워갔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