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당진시의 343곳의 마을 경로당이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이 잠정 폐쇄된 지 1년 4개월 여 만이다.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에 따르면 경로당 개방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식사는 불가능하다.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노인들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접종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