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량주권 수호 쌀 개방 반대를 위한 9.10 당진군민 결의대회에서 군민들은 절규했다. 군내 11개 읍·면 219개 마을의 쌀 개방 찬반을 묻는 투표에서 95.2%의 반대를 나타내며 ‘쌀 개방 여부에 대한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기사는 다음 532호에 게재됩니다.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642

식량주권 수호 쌀 개방 반대를 위한 9.10 당진군민 결의대회에서 군민들은 절규했다. 군내 11개 읍·면 219개 마을의 쌀 개방 찬반을 묻는 투표에서 95.2%의 반대를 나타내며 ‘쌀 개방 여부에 대한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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