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엄마모임 품앗이학교 협동조합(대표 김영경) 조합원 자녀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판매했다.

이들은 지난 9일 당진시립도서관 근처에서 직접 담근 레몬청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레몬에이드를 판매했으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상징하는 노란나비 팔찌 만들기를 비롯해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경 대표는 “수익금은 모두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