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착한가격 업소 일제정비를 이달 10일까지 추진한다.
당진시는 안전행정부의 평가 기준이 개선됨에 따라 기 지정된 18개 업소에 대해 전면 재심사를 실시해 착한가격 업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기존에는 가격, 위생·청결, 서비스, 공공성 등의 기준으로 착한가격 업소를 재 지정했으나, 이번 평가 기준 개선으로 ▲환경·위생·주방 등의 위생·청결 기준이 강화되고 ▲가격 외에도 저가격 상품 수에 따라 차등 배점을 하게 된다.
현지 점검과 적격여부를 심사해 안전행정부와 도의 공동협의·조정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