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한 안심마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됐다.
지난 7일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한 안심마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됐다.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형렬)에서 지난해 12월 부터 구성한 합덕읍 안심마을지킴이가 지난 7일 발대식을 가졌다.

안심마을지킴이는 지역 내 활동 중인 사회단체들이 모여 활동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안심마을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방범활동 및 지역의 활성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성낙근 대장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지역 내 인사들이 참여해 안심마을지킴이 발대를 축하했다.

성낙근 대장은 “지역 내 사회단체들과 연계해 지역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대장 : 성낙근 △부대장 : 김은호 △간사 : 김봉균

[미니인터뷰] 성낙근 대장

“안정하고 활기찬 합덕 만들 것”

“합덕읍 안심마을지킴이 초대 대장으로서 기틀을 잘 다져 나가야 한다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더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방범활동 및 지역발전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성낙근 대장은 “다양한 사회단체들이 모였기에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정보를 교류하고 활동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민이 하나 되는 단체로써 기틀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 대장은 ‘지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합덕’, ‘모두가 하나되는 합덕’을 위해 대원들과 다양한 사업계획을 구상하는데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