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가 2019년 당진시 이통장 워크숍을 지난 19일 송악농협 대공연장에서 진행한 가운데, 인완진 지회장이 이임하고, 성낙근 지회장이 취임했다.
이통장 역량강화 및 당진시정에 대해 소통하고자 열린 워크숍에서는 권기태 소장의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한 필수선택, 지속가능발전’과 강정인 교수의 ‘한국 민주주의의 시민적 덕목’ 등의 초청특강이 이뤄졌다. 이후 이·취임식에서는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가 퇴임하는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 9명에게 공로 및 재직패를 수여하고, 지역 이통장 자녀 14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이후 인완진 이임 지회장이 성낙근 신임 지회장에게 시지회기를 인계한 후, 참석한 이통장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오찬에 함께했다.
인완진 이임 지회장은 “1년 간 함께해준 각 읍·면·동 협의회장과 각 마을의 이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낙근 신임회장이 앞으로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를 잘 이끌어줄 것을 기대하며, 나 또한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읍·면·동 협의회장 명단> △회장: 성낙근(합덕) △부회장: 노재학(송악) 김우규(석문) △감사: 최성태(정미) 백양현(우강) △사무국장: 이병섭(신평) △회원: 손권영(고대) 최승기(대호지) 이승열(면천) 이장하(순성) 오세호(송산) 박종환(당진1동) 홍태호(당진2동) 김남홍(당진3동)
취임인터뷰 성낙근 신임 지회장

“민·관 가교역할 충실히"
1년 간 새롭게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 성낙근 지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성 지회장은 “278명의 이통장들과 소통·화합하고 이통장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며 “이통장들 또한 각 마을과 당진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모범이 될 수 있는 이통장이 되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