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고 있나.

지난 1일부터 제1차 정례회가 열려 정례회 준비 및 시정질문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주민들을 만나며 현장을 방문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초선의원으로써 힘든 점은?

처음이다 보니 매사에 신중을 기하는 편이다. 민원이 제기되면 내 선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부서와 정확히 문제를 짚고 민원을 해결하며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 있다.

곧 정례회에서 시정 질문을 하게 되는데,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부분에 대해 지역구를 떠나 다방면으로 질문하려고 한다.

당진의 문화·체육부문에서 보완해야할 점은?

당진은 현재 도약기에 놓여 있다. 체육은 앞으로 엘리트 육성에 힘을 써야 하며 문화의 경우 양보다 질로써 다가가야 한다. 시민들이 명품 공연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질 좋은 공연을 유치해야 한다.

지역구의 현안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원도심·전통시장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인회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제 당사자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돼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원도심은 기존의 것을 벗어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시민들에게 한마디.

최다 득표 당선이라는 것은 곧 시민들의 기대치가 높다는 뜻임을 알고 있다. 앞으로 시민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해야 할 사업이 있다면 힘껏 추진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