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봉천 일대 제초작업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은 지난 1일 무연분묘 벌초 및 오봉천 일대에서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영농사업으로 무 식재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에서는 지난달 31일 송전리에 위치한 밭에서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김장용 무를 심었다.
무연분묘 제초 작업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는 지난달 27일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 벌초 활동을 실시하고,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꽃동산·도로변 가꿔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황선희)에서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 벌초 활동을 벌였으며, 꽃동산과 도로변에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웃에 생필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 회원들은 지난 2일 추석을 앞두고 형편이 어려운 36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김장용 배추 2000포기를 식재했다.
독거노인에 새우젓 전달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찬영·최은자)에서는 지난달 25일 월례회의를 개최해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29일에는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무를 심었다. 지난 1일에는 무연분묘 벌초 작업과 새우젓을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웃에 쌀 전해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는 지난달 28일 벼를 수확해 지난 2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했다. 또한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어려운 이웃에 쌀 전달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에서는 지난 3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복지기관을 비롯해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을 전달했다. 지난달 30일에는 김장배추 2000본을 식재하고 시청 앞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김치 담가 전달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3일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50가정에 전달했다. 지난달 27일에는 폐현수막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나눠 줄 장바구니를 만들었다.
무연분묘 벌초 작업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 회원들은 지난 1일 안전 지킴이 방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김장배추를 식재하고 무연분묘 벌초 및 하천변 제초작업을 벌였다.
노인복지관서 급식봉사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는 지난 3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