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한 여성들의 온라인 모임인 스토리당진(cafe.naver.com/storydangjin· 매니저 임희정) 에서 오프라인 쉼터를 오픈해 화제다.
쉼터는 스토리 당진 회원이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고, 이용 후 기부함에 본인이 이용한 가치만큼 금액을 자유로이 기부하면 된다. 커피 등 간단한 차 종류와 이유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렌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렸됐다.
임희정 매니저는 이곳을 △엄마들을 위한 편한 쉼터 △아이들을 위한 영화 상영 공간 △ 소모임을 위한 만남 및 배움의 장소 △각종 벼룩 장터를 위한 대관 공간 △공동 구매 및 개인 벼룩 거래 물건 교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픈은 오는 15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다. 위치는 당진시 우두동 1379번지 샤넬빌 1층, 우두동 카페 '가비' 뒤 맞은편 건물이다.
윤경아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