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신평초 권윤하 교사에 감사패
건치아동 최우수상에 순성초등학교 6학년 김샛별 어린이가 선발되었다. 당진군 보건소(소장 김낙중)는 지난 10일 제5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소 회의실에서 공중보건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각 초등학교 양호교사 및 건치아동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실시된 건치아동 선발대회에서 각 초등학교에서 예비 선발된 44명 중에서 최우수상에는 순성초등학교 6학년 김샛별 어린이가 선발되었고, 우수상은 합덕초등학교의 6학년 인지환 어린이가 선발되는 등 10명의 건치어린이에게 상장과 상품이 수여되었다. 또한 솔선수범하여 어린이들의 구강보건 증진에 기여한 신평초등학교 권윤하 양호교사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이날 보건소는 유치원 어린이 80여명의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터미널에서 구강관리 및 예방 홍보팜프렛을 배부하며 가두캠페인을 가졌다.
군 보건소는 이후 12일에서 25일까지 합덕읍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자모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30일에는 대호지면 송전분교생에게 발치 및 충치예방 무료치과 진료, 잇솔질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