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치아동에 신평초 김지연
구강보건의 날 행사 열려
불소도포 진료 및 구강보건 캠페인도
당진군보건소(소장 이은묵)는 지난 9일 제55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주민들의 구강병 예방 및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아동기 구강관리의 기초를 확립하기 위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후 4시까지 91명의 주민에게 불소를 치아에 발라 충치를 예방하는 불소도포 무료 진료를 실시했으며 군내초등학교에서 추천된 40명의 건치 어린이가 참가한 가운데 건치 아동선발 대회를 가져 김지연(신평초 6학년)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신성대학 원준영 교수를 초청해 군내 양호교사들을 대상으로 아동들의 구강관리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당진터미널에서 구강보건을 위한 홍보 리플렛을 배포하며 가두 캠페인도 벌였다.
한편 6월9일 구강보건의 날은 만 6세가 됐을 때 처음나기 시작한 구(9)치, 즉 우리 치아 중 제일 큰 어금니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아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