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7월에서 9월까지 방학프로그램으로 운영된 ‘레인보우 학교’를 마무리하고 지난달 26일에 종강식을 가졌다. 레인보우 학교는 스피치와 논술 등 총 7개 반으로 운영됐으며 결혼이주여성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날 2학기 한국어 교육 개강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어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생활언어는 물론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단계별 한국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