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으로 동문들이 함께한 제6회 고대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손치동)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에 본교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 진행에 앞서 학교 발전기금과 고대초 학생 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손명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정봉식 전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경기로는 배구와 족구, 승부차기, 지네발경기, 윷놀이, 남녀혼성 800m 계주 등이 진행됐으며 각 기수별 1명씩 장기자랑이 치러졌다.
[인터뷰] 손치동 회장
“동문들 하나되는 시간”
손치동 회장은 “옛날 운동회 추억을 되새기며 동문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체육대회를 치렀다”며 “‘한’마음이 ‘큰’ 마음을 뜻하는 만큼 동문들이 하나 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마음 체육대회의 목표는 모교발전과 동문의 친목도모죠. 그 목표에 맞게 고대초 총동문체육대회도 나날이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함께 도움을 주신 선배와 동문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