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의 석문지역 자조모임 팀이 마을 어르신 40여 명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지난달 25일에 마련했다.
이번에 진행된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베트남과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에게 대접했으며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의 문화도 보여줄 수 있는 공연도 함께 선보였다.
센터는 당진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지역사회 다문화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분위기 확산을 위해 읍면동 별로 자조모임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장순미 센터장은 “석문지역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함께 도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