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14일자 제103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종교면 <76년 인생을 책 한 권에 담다>에서 67년이 76년으로 잘못 표기됐다. 이름·명칭 등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시곡동 아울렛 개장 기사에서 조감도에 쓰인 글자가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현장사진 혹은 입주 매장 등을 게재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칼럼 필진 섭외 시 새로운 인물을 발굴해야 한다.

-여러 읍면의 경로잔치를 사진으로 담아 내 보기 좋았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관광기념품 디자인 용역비> 기사에서 당진과 서산을 비교함으로써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효과적이었다.

-종교 면에서 다양한 종교 소개와 함께 기획기사 보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