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 출신 29회(회장 전병준) 졸업생들이 재학생을 위해 자장면을 전하는 자장면 데이가 지난 17일에 진행됐다. 자장면 데이는 2009년부터 5년 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학교 설명회를 함께 진행하며 점심식사를 마련했다.
자장면을 먹은 후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인 ‘학교 성폭력 예방교육’ 특강과 ‘실컷 놀면서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장면을 먹으면서 선배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29회 동문들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히 자랄 수 있도록 모교와 후배들을 위하는 일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