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에서 이주 여성들을 위한 기초농업교육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순성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22명의 이주 여성들이 참여했으며 매실한과를 반죽하고, 튀기는 과정, 포장과정 등을 체험 및 견학했다.
이번 기초농업에 참여한 홍금희 씨는 “평소 접하기 어렵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다”며 “맛도 좋아서 나중에 집에서 한과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은 총 15회로 진행되며 기초 농업교육, 쌀 재배법, 쌀 가공식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