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다윗어린이집(원장 국호정)에서 레지오 에밀리아 작품전시회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이탈리아의 도시 레지오 에밀리아에서 시작된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은 교육과 보육을 성공적으로 조화시킨 교육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관계에 기초한 교육, 의사소통, 상호작용을 강조하며 아이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다윗어린이집은 5년 여 간 이 교육법으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교육이 끝난 뒤 전시회를 진행했다. 또한 부모들을 초청해 자녀의 성장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국호정 원장은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