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의 <노래와 웃음과 아름다움이 있는 老소미합창단>(이하 노소미합창단)이 지난 25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회 서산시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합창단이 자신들의 인생을 담아 부르는 아름다운 하모니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노소미합창단은 당진문화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2013년 5월에 창단했다.
당진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50명으로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생활로 활기를 찾고 노래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