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이 거장 예술사 기획공연 브랜드 ‘LEGEND RUN’ 첫 작품으로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을 오는 2월 7일 당진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시즌명 ‘RUN THE STAGE 당진!’을 내걸고 선보이는 첫 기획 무대로, 대한민국 대중음악과 뮤지컬 역사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윤복희의 예술 여정을 조명한다.

무대는 선악극단과 가무극에서 출발해 영화·연극·뮤지컬을 거쳐 국민가요 〈여러분〉에 이르기까지, 예술 인생 70여 년의 시간을 압축해 담아낸다. 윤복희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 트 수퍼스타〉의 마리아 막달레나 역으로도 널리 알려진 인물로, 대종상 영화제 특별상과 한국뮤지컬어워즈 공로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영향력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최정상 색소 포니스트 이정식이 이끄는 밴드가 함께해 무대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현재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R석 4만 원, S석 3만 원, A석 2 만 원(문화회원 30% 할인)이다.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350-2911, 2915)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