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가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석문중의 행복한 가을여행’을 기획해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간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다.
석문중은 흡연 없는 청정학교를 달성 기념으로 이번 여행을 다녀왔으며 남산의 삼릉계곡과 삼릉골을 비롯해 금오산 정상까지 등반했다. 이튿날엔 학생들은 경주월드를, 학부모와 교사들은 남산의 신선암과 칠불암을 다녀왔다.
1학년 이용욱 학생은 “엄마가 늘 바빠서 엄마와 함께 여행을 다녀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엄마와 함께 여행을 하게 돼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