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새마을협의회와 사랑나눔회가 한빛공동체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 면천면 새마을협의회와 사랑나눔회가 한빛공동체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면천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생활시설 한빛공동체(담임목사 김창문)에 따뜻한 나눔이 전달됐다. 지난달 21일 면천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생활용품 전달 및 김장김치 배추 절이기를 도왔으며 22일에는 사랑나눔회(회장 홍기수) 회원 일동이 방문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합덕·우강 지역에 연고가 있는 공무원 및 일반인이 함께하는 사랑나눔회는 5년 째 매년 한빛공동체 김장을 돕고 있다. 홍기수 회장은 “열악한 환경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빛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꾸준히 지원하고자 매년 김장을 돕고 있다”며 “회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