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지난달 31일 한빛공동체를 방문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한빛공동체는 장애인 단기보호시설로 -여 명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벽 단열재 설치와 문고리·장판 교체, 건물 내외부 페인트칠 등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그동안 개별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해온 현대제철은 이번에 처음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집수리를 진행했으며, 입소자들을 위한 도서 50권과 파라솔 벤치 2세트도 선물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를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